| |
|
|
|
|
|
내겐 여기까진가봐요 어떡하죠
너무 과분했던 그대를 지키기엔
다시는 그대 안에 내가 닿을 수 없게 떠나야 하네요
잠시 곁에 있어 행복했던 계절은
모두 지워야죠 쉽지는 않겠지만..
사랑은 빗물처럼 사랑은 늘 그렇게
눈물 되어 흘러가네요
다신 볼 수 없어요 더는 보면 안돼요
어제와 같은 추억 잊을래요
지금 놓아줄게요 그대라는 운명을 이젠 보낼래요
너무 아프지만..
내게 사랑은 왜 어렵기만 할까요
이제 욕심내지 않아요 그대의 맘
사랑은 빗물처럼 사랑은 늘 그렇게
눈물 되어 흘러가네요
다신 볼 수 없어요 더는 보면 안돼요
어제와 같은 추억 잊을래요
지금 놓아줄게요 그대라는 운명을 이젠 보낼래요
너무 아프지만..
하얀 밤 지새우며 영원하자 약속한 그대와
나의 꿈결 같은 시간
이슬처럼 고요히 기억속에 안기어 눈물 되어 흘러가네요
다신 볼 수 없어요 더는 보면 안돼요
어제와 같은 추억 잊을래요
지금 놓아줄게요 그대라는 운명을
이젠 보낼래요 너무 아프지만.. |
|
Track this back : http://anystory.tistory.com/trackback/84
|
|
|
|
|
|
«
2009/07
»
| 일 |
월 |
화 |
수 |
목 |
금 |
토 |
| |
|
|
1 |
2 |
3 |
4 |
| 5 |
6 |
7 |
8 |
9 |
10 |
11 |
| 12 |
13 |
14 |
15 |
16 |
17 |
18 |
| 19 |
20 |
21 |
22 |
23 |
24 |
25 |
| 26 |
27 |
28 |
29 |
30 |
31 |
|
|
Total : 82,424
Today : 2
Yesterday : 16 |
|
|
 |
 |
 |
|